코미팜, 13억원 규모 살균제 공급계약 입력2009.12.08 14:38 수정2009.12.08 14: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미팜은 8일 조달청과 살균제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0년 11월30일까지다. 계약금액은 13억7051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41%에 해당한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합작법인 신주등기 완료…최윤범, 고려아연 우군 확보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에 제련소를 건설하기 위해 진행해온 유상증자 등기가 가까스로 완료된 것으로 확인됐다. 합작법인(크루서블 JV)의 고려아연 지분 10%가 오는 3월 고려아연 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 우호지분... 2 "10억 벌었다" 그야말로 초대박…삼성전자 개미들 '축제' [종목+] 국내 증시 대장주 삼성전자가 하루에 7%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메모리 초호황에 힘입어 올해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3 [포토] 새해 첫 장부터 상승…코스피 4300선 안착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오른 4,309.63에 장을 마쳤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