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전남 여수 토지 자산재평가 실시 입력2009.12.09 15:44 수정2009.12.09 15: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E1은 국제회계기준(IFRS)도입에 앞서 토지의 공정가액 결정 및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전남 여수시 낙포동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 실시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 토지의 장부가액은 지난 9월말 기준으로 2219억8900만원이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000피' 너무 높다고요? 지레 겁먹어 투자 피하면 기회를 놓칩니다" “‘5000피(코스피지수 5000선)’가 부담스럽다고요? 지금은 단기간 ‘물릴’ 걸 걱정해 국내 증시 투자를 피할 때가 아닙니다.” 조완제 삼... 2 "월 300만원 군인연금 받는데 어쩌나"…60대 고민 깊어진 이유 서울에 사는 68세 A씨는 월 300만원가량인 군인연금과 연간 2000만원대 금융소득으로 노후를 보내고 있다. A씨 부부는 요즘 치솟는 물가에 고민이 깊다. 그런 데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3 '美·日 공조'에 엔화 급등…원화도 동반강세 미국과 일본 정부가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개입할 것이란 시장 전망이 확산하면서 엔화 가치가 급반등했다. 이에 원·달러 환율도 역외 선물환 시장에서 1440원대로 급락했다. 최근 원화 가치가 엔화에 강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