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ELS 수익률 조작 '혐의있다' 잠정결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감독당국이 외국계 금융기관과 국내 증권사들의 주가연계증권(ELS) 수익률 조작의혹에 대해 혐의가 있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들이 ELS 조기상환일 또는 만기일에 기초자산 종목을 대량으로 팔아 상환조건을 무산시켜 수익률을 조작했는지를 조사해왔는데, 최근 4건의 ELS 수익률 조작 혐의에 대해 혐의가 있다는 1차 결론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금감원은 관련 사건을 증권선물위원회 산하 기구인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회에 보고를 마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연 1.5조' 적자 막아라…비급여 줄인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오는 4월부터 중대하지 않은 질병에 대해 본인 부담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질병에 대해선 본인부담률이 50%로 대폭 올라가고, 비급여 ...

    2. 2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런치패드(Launchpad) 플랫폼으로 성장 중인 콜랩코리아가 K-컬처·뷰티·푸드를 중심으로 하는 'K-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들...

    3. 3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 뭉칫돈 들고 '우르르' 몰린 곳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