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정부, 내년 성장률 5%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가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5% 내외로 정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2010년 경제전망' 자료에서 세계경제 여건이 개선되고 내수가 회복되면서 내년 국내총생산(GDP)이 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7만명 감소했던 취업자수는 민간부문 고용 창출과 정부 일자리 사업효과로 내년에는 20만명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소득여건이 개선되면서 민간소비 증가율이 4%대 초반으로 상승하고 올해 10% 가까이 급감한 설비투자도 내년에는 11%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수출보다 수입이 더 크게 증가하면서 경상수지 흑자폭은 올해 420억달러에서 150억달러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국내 주택 투자, 공공임대 아니다…새 모델로 수익률 높이겠다는 것"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청년 공공주택에 투자하겠다’는 취임사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LH(한국토지주택공사)식 공공임대주택에 투자하겠다는 뜻이 아니다”며 “...

    2. 2

      투자 이행 하겠다는 韓, 못 믿겠다는 美…돌파구 못찾는 관세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을 막기 위해 급파된 한국 통상·외교 수장들이 빈손 귀국길에 오르면서 관세 인상 공포가 다시 확산하고 있다. 미국은 한국에 즉각적 약속 이행과 대미 투자 결과물을 요...

    3. 3

      통상·외교라인 모두 '빈손'…美 '25% 관세' 초읽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한국산 제품 관세율 인상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산업·통상·외교 수장이 연이어 미국을 방문해 대미 투자 이행 의지를 전달했지만, 미국 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