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광주·호남]광산업진흥회 15일 광융복합 워크숍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광산업진흥회(회장 허영호)와 호남광역경제권 선도산업지원단(단장 남기석)은 오는 15일 광주과학기술교류협력센터에서 광산업관련 산학연관 임직원 및 광산업과 연계가능한 타산업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9 광융복합 기술시장동향 워크숍 및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광산업과 타산업의 융복합을 통한 신기술을 발굴하고 이를 산업화함으로서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부 워크숍에서 IT융합과 LED조명 보급정책, 2부 포럼에서는 광융복합 부품소재 세션과 LED조명응용기술 세션으로 나뉘어 각분야 전문가들의 주제강연에 이어 토론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2부 포럼에서는 수송기기 및 융합녹색산업 분야에서의 광센서 및 광네트워크 기술동향, IT융합 R&D동향과 농생명분야 LED조명 적용기술, LED조명 디자인, 광의료 영상진단기기 및 LED조명기기 개발 등 현재 상용화 단계에 있는 융복합 기술 및 시장동향 등이 소개돼 광산업체들의 향후 사업방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국광산업진흥회 전영복 상근부회장은 “현재의 산업발전 패러다임은 산업간 융복합”이라며 “산업간 융합의 성패는 산업간 얼마만큼의 교류협력과 상생을 위한 노력이 수반되는가에 달려있으며 그런 점에서 이번 워크숍 및 포럼은 이러한 노력의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광주=최성국 기자 skcho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결국 고개 숙인 김남일…"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사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김남일은 지난 30일 JTBC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야구 선수 윤석민과 야구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12...

    2. 2

      "자동차에 한우까지"…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70대

      청와대 직원을 사칭해 지인에게 수억원을 가로챈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7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

    3. 3

      "女동료 집 앞에 떡 놓고 와"…스토킹 한 교통공사 직원 '철퇴'

      동료 여직원의 집에 찾아가거나 반복해서 연락을 취하는 등 지속적으로 스토킹하고 법원의 긴급조치까지 위반해 징역형(집행유예)을 선고받은 서울교통공사 직원을 파면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31일 법조계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