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은지, '신랑만 보면 가슴이 두근두근' 입력2009.12.12 17:51 수정2009.12.12 17: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25)와 축구선수 이호(25·성남 일화) 커플이 1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멋있다 엑소, 주인 제대로 찾아간 'K팝 왕관' [신곡in가요] '왕의 귀환'이 맞다. 왕관의 무게는 유독 묵직하다는데, 엑소는 거뜬히 그 무게를 지고 빛을 냈다. 완벽한 컴백이다.엑소는 19일 오후 6시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를 발매했... 2 [포토+] 캐치더영, '무대 위에서 좌중 압도하는 카리스마' 그룹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19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첫 번째 정규앨범 'EVOLVE(이볼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EVOLV... 3 [포토] MC준, '제가 캐치더영 쇼케이스 MC 입니다~' MC준이 19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그룹 캐치더영(CATCH THE YOUNG) 첫 번째 정규앨범 'EVOLVE(이볼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진행을 하고 있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