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C, 179억 공랭식열교환기 공급계약 입력2009.12.14 11:06 수정2009.12.14 11: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S&TC는 JGC-Tecnimont J.V와 179억4000만원 규모의 공랭식열교환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S&TC 지난해 매출액의 8.9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1년 7월31일까지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새해 첫 장부터 상승…코스피 4300선 안착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모니터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95.46포인트(2.27%) 오른 4,309.63에 장을 마쳤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 2 닻올린 기획예산처…김민석 "성과로 존재 이유 보여줘야"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된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가 2일 공식 출범했다. 2008년부터 기재부로 통합된 예산처는 18년 만에 독립 부처로 첫걸음을 뗐다.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예산처 현판식에서 ... 3 "韓 증시 올해도 불장"…반도체 투톱 영업이익만 160조 전망 2일 국내 증시에선 대형주뿐만 아니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주가 일제히 불기둥을 세웠다. 반도체주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쏟아지면서다.지난해 75% 넘게 뛴 코스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