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코앤루티즈, 이승익 대표가 최대주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코앤루티즈는 최대주주인 원영득 씨가 66억원 규모의 주식 166만3969주(4.18%)를 이승익 대표이사에게 장외거래를 통해 매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는 원영득 씨에서 이승익 씨로 변경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승익 대표가 최대주주 지위확보에 따른 경영권 강화를 목적으로 주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삼성전자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수익률 인증에 나섰다.3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로 4억5507만원을 번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

    2. 2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부동산 등 안전자산 운용을 벗어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3. 3

      경영 물러난 버핏 "버크셔, 100년 뒤에도 있을 것"

      워런 버핏이 60여년간 이끈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회사가 장기적으로 존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버핏은 2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떠올릴 수 있는 어떤 기업보다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