꼿꼿한 악수 입력2009.12.15 21:25 수정2009.12.16 09: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키히토 일왕(오른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15일 도쿄 황거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지난달 일왕을 면담했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90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한 것과 대조적이다. /도쿄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조셉 윤 "트럼프 정부, 韓 핵잠수함 수용 의지" 조셉 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북한이 향후 미국의 대화 요청에 응한다면 이는 핵무기 보유를 인정받기 위해서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쉽게 대화가 재개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다. &nbs... 2 '날아다니는 택시' 현실 된다고?…올해 말 상용화 '세계 최초' '날아다니는 택시'가 올해 말 두바이 하늘에서 현실이 될 예정이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두바이 도로교통청(RTA)은 미국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의 전기 수직이착륙기(... 3 홍콩 쇼핑센터서 흉기난동 벌인 베트남 남성, 경찰이 사살 홍콩의 한 쇼핑센터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다 출동 경찰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현지시간 15일 RTHK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쯤에 홍콩 툰먼 지역의 한 쇼핑센터에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