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 22일 정기총회 입력2009.12.16 17:41 수정2009.12.17 09: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관훈클럽(총무 이목희 서울신문 논설실장)은 22일 오후 6시3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200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정기총회에서는 2009년도 사업을 결산하고 2010년도 예산을 심의 확정하며 제57대 관훈클럽 총무를 선출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메모리의 힘' 올해 삼성전자 영업이익 170조…HBM과 범용 쌍끌이 삼성전자는 올해도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실적 고공행진을 기록할 전망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주도권을 탈환하는 동시에 업... 2 부자들 '상속세 한 푼도 안 내는 비법'으로 뜨더니…결국 최근 우후죽순 생겨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가 편법 상속·증여세 회피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국세청이 조사에 착수한다. 일단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지만 탈세 혐의가 확인되는 경우 ... 3 이재용 회장, 임원들에게 "자만할 때 아냐…지금이 마지막 기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최근 주력 사업인 반도체 부문 실적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임원들에게 강도 높은 위기의식과 근본적인 경쟁력 회복을 주문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지난주부터 전 계열사 부사장 이하 임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