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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박한이-조명진, '오늘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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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 박한이-조명진 커플이 볼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박한이-조명진 커플은 지난 2006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79년생 동갑내기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결혼식의 사회는 '비담' 김남길이 맡았고, 홍경민과 SG워너비가 축가를 불렀다.

    이들 신혼부부는 19일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뉴스팀 권일운 기자 kon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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