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CO₂감축 동상이몽 입력2009.12.19 09:46 수정2009.12.19 09: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정상회담에 참석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원자바오 중국 총리가 18일 양자회담을 갖고 있다. 두 정상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원칙엔 의견을 같이했지만 핵심 쟁점에 대해 구체적 합의점은 찾지 못했다. /코펜하겐신화통신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美 1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4%↑…예상치 하회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대비 2%대 중반 수준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13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밝혔다.이는 작년 5월 이후 ... 2 브래드 피트 청혼에 위자료 12억 보낸 50대女…알고보니 미국 유명 배우 브래드 피트를 사칭한 사기꾼에게 속아 거액을 날린 프랑스 여성이 은행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13일(현지시간) 프랑스 BFM TV는 프랑스 해외령 레위니옹에 사는 50대 여성 A씨는 "은행... 3 이란 최고지도자 정치고문 "미사일은 협상 대상 아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정치고문인 알리 샴카니가 13일(현지시간) 자국 미사일 역량을 미국과 협상할 수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샴카니 고문은 이날 알자지라 방송 인터뷰에서 "이란의 미사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