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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기 회장, 동부화재 주식 4.24%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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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보유하고 있는 동부화재 주식 가운데 300만주(4.24%)를 매각했다. 올해 말까지 동부하이텍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사재를 출연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 조치로 보인다.

    동부화재는 21일 김 회장이 지난 18일과 이날 두 차례에 걸쳐 화재 주식을 주당 3만900원에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매각은 시간외 매매방식으로 이뤄졌고 총 매각대금은 927억원 규모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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