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서 불 밝힌 '정관장' 입력2009.12.22 09:38 수정2009.12.22 09: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 해 3000만명이 찾는 세계적인 명소인 홍콩 빅토리아항에 한국을 대표하는 인삼 브랜드 '정관장'의 전광판(가운데 아래)이 21일 설치됐다. 옥외광고 경연장인 이곳에서 정관장은 한국 기업으론 삼성,LG에 이어 세 번째로 글로벌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한국인삼공사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총선 후 이달 중 발표할 듯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