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S산전, 내년이 기대되는 녹색신사업" - 우리투자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이 LS산전에 대해 내년부터 녹색 신규사업에서 이익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1천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김동양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내년 상반기 인도네시아 조림사업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탄소배출권사업에서 이익이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32% 지분을 보유한 GS리테일이 최근 백화점과 할인점 매각을 통해 차입금 축소, 편의점사업 확대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매각이 성공하면 저평가된 장부가에서 벗어나 상장된 유통업종 벨류에이션 수준까지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박진규기자 jkyu2002@wowtv.co.kr

    ADVERTISEMENT

    1. 1

      테슬라·현대차 국비 보조금 차 '150만원'…지난해보다 줄었다

      테슬라와 현대자동차 전기차 중 구매 보조금을 가장 많이 받는 차종 간 올해 보조금 차이가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줄었다. 국비 보조금 차는 지난해 370만원에서 올해 150만원으로 좁혀졌다.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

    2. 2

      '우리 제품 먼저 나오게…'AI 알고리즘 선점나선 기업들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오설록’의 자사몰은 지난해 4분기 난데없이 트래픽이 급증했다. 챗GPT, 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유입되는 접속량이 1년 전보다 7배로 뛰어서다. AI...

    3. 3

      삼성전자, 최전방 GOP에 맑은 물 공급

      정부와 삼성전자가 강원도 최전방 경계초소(GOP)에 안정적이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친환경 사업을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14일 육군 제2군단에서 삼성전자,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강원 화천군 GOP 인근에 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