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상신이디피, 삼성에 아몰레드 부품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차전지 부품 개발업체 상신이디피가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아몰레드(AMOLEDㆍ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 부품사업에 뛰어든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상신이디피는 최근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의 아몰레드 베젤(Bezel) 공급업체로 선정돼 제품 양산을 위한 설비투자를 추진중이다. 아몰레드 베젤은 휴대폰과 내비게이션의 액정 부품을 적층시키기 위한 소형 패널부품을 말한다.

    상신이디피는 이달부터 상용화 부품 설계에 착수했으며, 내년 1분기 샘플 생산을 완료하고 내년 2분기 부품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관련 부품의 연구ㆍ개발(R&D)은 상신이디피가 담당하고, 제품 양산은 계열사인 중국 대신전자를 통해 추진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언이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반도체 개미들도 깜짝 놀랐다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붐이 이끈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연일 주가를 밀어 올렸다...

    2. 2

      '워시 쇼크' 하루 만에 지웠다…JP모간 "코스피 7500 갈 것"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3. 3

      '불기둥' 코스피…6.8% 치솟았다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