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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건설 '사랑의 집'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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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건설이 무료 기증한 서울 종로구 창신동 청암아동센터 내 공부방에서 이연구 사장(오른쪽 서있는 사람)이 지난 23일 산타할아버지 복장을 하고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어려운 이웃의 공공시설을 무료로 지어주는 '사랑의 집' 사업을 6년째 계속해온 금호건설은 올 연말에도 어린이 공부방을 리모델링해 기증했다. /금호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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