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한권, '회심의 레이업슛' 입력2009.12.24 20:37 수정2009.12.24 20: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4일 인천 삼선체육관에서 `2009-2010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 부산 KT 소닉붐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1쿼터 전자랜드의 이한권이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맨 이정효 감독 “갤럭시로 폰 바꾸겠다” “당연히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부터 홍보해야 그룹에서도 많은 투자를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잘한다면 많은 투자를 끌어낼 수 있을 겁니다.”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의 제1... 2 '루이비통 벽화·순금 수도꼭지'…호날두 '584억 대저택' 공개 세계적인 축구선수 호날두가 은퇴 이후 거주할 초호화 저택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지 더 미러에 따르면 호날두는 은퇴 후 3000만파운드(약 584억원) 상당의 초호... 3 올해는 스포츠의 해…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WBC 다 열린다 2026년 스포츠 팬들의 달력에는 빈칸이 없다. 굵직한 국제대회가 쉴 틈 없이 열리기 때문이다.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이탈리아) 동계올림픽이 겨울을 깨우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봄을 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