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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쎄데코‥"신뢰와 안전 모토로 성장기반 닦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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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쎄데코(대표 박만길 www.cedeco.co.kr)는 1989년 설립된 종합건설사로 건축공사업, 주택건설업,전기공사업,부동산개발업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 회사는 교회,병원,학교,상업시설,주거공간 등 다양한 건축물에 대해 토지 구입 및 개발,설계,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시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

    주요 실적으로 목동 포미즈 여성병원,미아리 햇빛병원 등 병원과 고양여자종합고등학교 다목적교실 및 도서관공사,고양예술고 실습동공사 등의 학교시설이 있다.

    또 콜롬버스 물류창고,이지쿡 물류창고 등의 시설과 후암동 영주교회 교육관공사,회성교회 파주성전공사,잠실새한교회 리모델링공사,영락교회 리모델링공사 등 종교시설 포트폴리오도 다양하다. 아울러 목동 리버힐아파트 신축공사,방배동 나인빌공동주택,파주헤이리주택 등 고급주택과 빙그레 공장 신축공사도 맡아 수행했다.

    박만길 대표는 회사의 성장 키워드로 '신뢰'와 '안전' 두 가지를 꼽는다. 그는 "돌다리도 두드려보는 신중함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최상의 품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임해 신뢰를 쌓는다"며 "건축은 곧 인간의 생명과 직결됨을 직시하고 안전시공에 사활을 건다"고 말했다.

    "시공 후 사후관리에서도 결코 허술함이 없다"는 박 대표는 "이를 통해 얻은 고객의 신뢰는 곧 추가 계약으로 이어져 사업 확장의 밑천이 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쎄데코는 자연친화적인 건축을 지향하는 회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건축물 하나에 국한하지 않고 주변 환경과 입지까지 고려한 친환경 건설을 철학으로 삼는다. 박 대표는 "부동산 디벨로퍼의 관점에서 나무가 아닌 숲을 보려고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독실한 크리스천인 박 대표는 회사 차원에서 고아원,양로원 등 국내봉사와 국외 선교사업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헌신하고 있다.

    그는 "향후에는 회사에서 양로원과 고아원 등 복지시설을 직접 짓고 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봉사하면서 '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사명을 다하고 싶다"는 소망을 나타냈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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