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로시스, 경북 영주에 사과 와인공장 입력2009.12.30 17:15 수정2009.12.31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삼배양근 전문업체 ㈜비트로시스가 경북 영주에 사과와 인삼을 원료로 활용하는 와인공장을 내년 4월 완공한다. 비트로시스는 총 44억원을 들여 '영주스타식품개발사업단'을 발족하고 지역 특산물인 영주사과와 풍기인삼을 활용한 와인을 지역 명주로 육성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노보노디스크,두자릿수 성장세 종지부 제약 업계의 황금 시장으로 여겨져온 체중 감량제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면서 노보 노디스크가 2021년 6월 위고비 출시후 이어온 두자리수 성장세에 종지부를 찍을 전망이다. 이는 체중감량제 시장에 뛰어드는 제약업체들이 ... 2 비트코인 속락에 코인시장서 일주일새 682조원 증발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한 매도세가 가속화되면서 일주일도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서 거의 5천억 달러(약 682조원)가 증발했다. 작년 10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로는 약 1조7천억달러(약 2,480... 3 "없어서 못사요"…편의점 점주들도 놀란 '품절대란' 제품 [트렌드+] "지금 없어요. 들어오면 바로 나가요."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충현동 세븐일레븐 충정골든타워점. 60대 점주 이모 씨는 '헬로키티 협업 제품이 있냐'는 질문에 고개를 저으며 이같이 말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