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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1천가구 넘는 대단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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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천 가구 이상 대단지는 보통 지역 내 랜드마크 역할 뿐 아니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인기가 높습니다. 특히 새해에는 대규모 분양단지들이 수도권 유망지역에 몰려있어 주목 받을 전망입니다. 안태훈 기자입니다. 대단지 아파트들이 새해 대거 쏟아집니다. 닥터아파트는 "주상복합을 포함해 내년(2010년) 분양 예정인 1천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는 전국적으로 총 88곳, 12만4천여 가구"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에서는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은 아현, 왕십리, 가재울 등 뉴타운 내에 3천 세대가 넘는 매머드급 단지들이 대기 중입니다.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은 아현3구역을 재개발해 3천가구를 상반기에 공급합니다. 일반분양은 공급면적 110~315㎡ 410가구이며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애오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왕십리뉴타운 1구역은 다음달(1월) 1천702가구 중 6백가구를, 2구역은 1천136가구 중 505가구를 5월에 일반분양합니다. (시공: 삼성물산, GS건설, 대림산업,현대산업개발) 또 3구역은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공동으로 2천101가구 중 840가구를 상반기에 분양할 예정입니다. (시공: 현대산업개발, GS건설, SK건설) 서대문구 남가좌동 일대에선 4047가구 중 1068가구가 일반분양되며 마포구 상암동과 인접해 대형마트와 문화시설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에서도 대규모 물량이 예정돼 있습니다. 대우건설은 송도에서 117~302㎡ 1703가구 규모의 주상복합을 다음달(1월) 분양하며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포스코건설은 2월에 1천654가구, 5월에 1천494가구를 선보이며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과 센트럴파크역이 인접합니다. 이밖에 인천도시개발공사는 청라지구에서 유일한 1220가구(주택형 미정) 대단지를 상반기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WOW-TV NEWS 안태훈입니다. 안태훈기자 t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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