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정기 임원인사 단행..조현아·원태 전무승진 입력2009.12.30 16:08 수정2009.12.30 16: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항공이 지창훈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임명하는 등 총 42명의 2010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지창훈 부사장을 사장으로 신규 선임하고 원종승 전무, 이상균 전무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에서 조양호 한진그룹회장의 장녀 조현아 상무와 장남 조원태 상무가 함께 전무로 승진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CU, 'PBICK·득템'으로 간편식 리뉴얼…"가성비 높였다" CU가 간편식 품질을 끌어올리고 가성비를 강화한 'PBICK 더 키친'과 '득템' 시리즈로 대대적인 간편식 리부트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합리적인 한 끼를 찾는... 2 AI 전환의 임계점에 선 반도체 산업 [인사이트 칼럼] 반도체 산업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한 것처럼 보인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와 유사한 반등 국면에 들어선 모습이다. 그러나 이번 사이클의 성격은 과거와 다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성과는 극소수 기업에 집중돼 있다.&n... 3 한국 반도체, CAPEX 경쟁의 시대는 끝났는가 [인사이트 칼럼] 최근 반도체 산업의 호황은 과거와 성격이 다르다.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 이후, 반도체 수요의 중심은 스마트폰과 PC 등 소비자 제품에서 AI 데이터센터를 구축·운영하는 하이퍼 스케일러와 이를 활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