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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등 남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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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42개국에서 모여든 1300여명이 29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 1주년을 맞아 이집트 카이로에서 '가자지구에 평화를'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가자지구자유를 위해 행진하는 사람들' 의 회원인 이들은 가자에 구호품을 전달하려 했으나 이집트 정부는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1년 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1400여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희생됐다.
    /카이로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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