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태희 "근로면제시간 심의위 다음달 발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임태희 노동부 장관은 늦어도 다음달 중에 유급 근로시간 면제 한도를 정하기 위한 '근로면제시간 심의위원회'를 발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임 장관은 오늘 (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번달 15일 이전까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시행령을 입법예고하고 다음달 15~20일에는 시행령 제정을 끝내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임 장관은 또 "노조법 개정은 단순한 2차 방정식이 아닌 매우 복잡한 5차 방정식과 같았다"며 "복수노조 허용과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 제도가 연착륙해 노사문화가 선진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기아도 전기차 가격전쟁 합류…EV6 300만원 내려

      기아가 전기차 전용 모델 가격을 최대 300만원까지 인하하고 0%대 초저금리 할부를 도입한다. 중고 전기차에 성능 진단서를 발급하고 전기차 재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70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중고차값 방어책도 ...

    2. 2

      [포토]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진입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코스피를 달성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광판에 코스피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했다.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

    3. 3

      "테슬라보다 1000만원 더 싸게"…'파격 승부수' 띄운 車 [이슈+]

      기아가 전기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5 롱레인지 가격을 280만원 내리는 '승부수'를 띄웠다. 가격 인하에 더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전환지원금까지 적용하면 서울시 기준 3000만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