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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석밥 전용 쌀 내년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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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석밥에 가장 알맞은 벼 품종이 선정돼 내년부터 상업화됩니다. 농촌진흥청은 2007년부터 즉석밥에 적합한 벼 품종 실험 결과 '주안벼'를 상품성이 가장 우수한 벼로 선정하고 내년부터 즉석밥 업체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습니다. 농진청은 올해 주안벼의 종자증식을 거쳐 내년부터 CJ와 농심 등 즉석밥 생산업체와 계약을 통해 생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주안벼는 농진청에서 1994년 개발한 품종으로 2004년 이후 보급된 '일품벼' 등 우수한 품종이 나오면서 재배하지 않은 품종입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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