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證, 6일 WM Class 강남 투자설명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증권 WM Class 강남은 오는 6일 오후 5시부터 지점 객장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우선 대우증권 WM Class 강남 팀장과 윤재영 차장 등이 강사로 나와 '2010년 초 주식시장 분석 및 대응전략' 등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문의는 대우증권 WM Class 강남(02-3429-0103)으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그린란드 긴장 완화…코스피, 4980선 상승 출발

      [속보] 그린란드 긴장 완화…코스피, 4980선 상승 출발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 2

      "한화, 여전히 할인율 높아…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23일 한화의 목표주가를 기존 11만9000원에서 15만4000원으로 높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투자자산의 지분 가치가 올랐고, 자사주 소각으로 주식 수가 감소했다는 이유에서다. 인적분할로 지주회사 할인율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이 증권사 이승영 연구원은 "인적분할 및 기업가치제고 계획을 발표하며 주가가 올랐지만, 현재 지주사 순자산가치(NAV) 할인율은 58.9%로 다른 지주회사보다 높다"며 "인적분할을 통한 사업가치 재평가, 주주환원 가시성 확대를 고려하면 할인율이 더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 산정에 활용된 목표 NAV 대비 할인율은 45%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투자자산 지분 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는 데다, 자사주 소각으로 보통주가 5.9% 감소할 것을 반영한 수치다.인적분할 이후 한화의 주요 현금흐름은 기존과 동일하게 브랜드 라이선스 매출, 배당수입, 자체사업 등에서 발생할 예정이다. 이 연구원은 "브랜드 라이선스 매출은 방산 우주항공, 조선 해양 계열사 외형 성장에 따라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한화는 오는 7월 1일 인적분할을 추진하고 있다. 한화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쎄트렉아이, 한화오션, 한화엔진,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한화투자증권 등을 자회사로 거느리며, 신설회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한화비전, 한화세미텍, 한화모멘텀, 한화로보틱스, 한화갤러리아 등을 자회사로 두게 된다.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3. 3

      두산밥캣, 獨바커노이슨 지분 인수 안 한다

      두산밥캣이 글로벌 건설 장비업체 바커노이슨 인수 의사를 철회했다.두산밥캣은 23일 독일 건설장비 기업인 바커노이슨(Wacker Neuson) 지분 인수를 검토하였으나,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해 12월 바커노이슨은 두산밥캣이 바커노이슨 경영권 지분 약 60%를 확보하는 안을 두고 논의 중이라고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바커노이슨의 시가총액은 14억 유로(약 2조4000억원) 수준이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