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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亞 증시, 대부분 강세…日 '도요타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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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주요 증시가 6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니케이지수는 전날보다 44.30포인트(0.41%) 상승한 10726.13으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날 "지난해 12월 미국에서 도요타의 신차판매대수가 증가했다는 소식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고 보도했다.

    세계 1위 자동차 업체인 도요타는 지난해 12월 미국 판매가 전달보다 32% 상승한 것으로 알려져 이날 1.97% 올랐다.

    닌텐도는 지난달 게임기 위(Wii)가 미국에서 300만대 넘게 판매된 것에 힘입어 5%대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일본개발은행(DBJ)이 일본항공(JAL) 파산 방안을 지지한다는 발표가 나온 뒤 일본항공(JAL) 주가는 4.44% 하락세다.

    대만 가권지수는 오전 11시10분 현재 0.25% 오른 8231.84을 나타내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2.09% 상승한 22279.58를 기록 중이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18% 하락한 3276.13을 나타내고 있으며, 한국 코스피지수는 1699.91로 0.55%의 오름세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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