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연18% 수익추구 ELS 입력2010.01.07 09:35 수정2010.01.07 09: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증권은 최고 연 18%의 수익을 지급하는 'ELS(주가연계증권) 2894회'를 7일까지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 현대모비스와 삼성SDI를 기초자산으로 3년 후 두 종목의 주가가 최초 설정시보다 4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18% 수익을 지급한다.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도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쭉쭉 오르는 美 국채 금리…개미 버티기에도 '코스피 하락' 우려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미국 국채 수익률이 급증하고 있다. 위험 회피 심리가 커진 영향이다. 특히 인플레이션 재점화에 대한 공포가 시장을 뒤덮으며 장기물 금리까지 오르고 있다. 국고채 금리까지 연일 상승... 2 '지금이 가장 싸다'…'큰손' 개미들 440억 쓸어담은 종목 고액 자산가들과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지난주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자, 우량주를 저가 매수하려... 3 "중동發 악재에 변동성 장세 지속…엔비디아·마이크론 이벤트 주목" [주간전망] 증권가에서는 이번주(16~20일) 국내 증시가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등 시장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주 예정된 엔비디아의 연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