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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목표가 13.7만원으로 하향 - 한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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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투자증권은 환율 하락과 실적 부진 우려로 최근 주가가 약세를 보인 LG전자에 대해 목표가를 낮췄다.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이익 추정치를 낮춰 목표주가를 13만7000원으로 내리지만 낮은 밸류에이션과 1분기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기 때문에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한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11일 LG전자에 대해 "지난해 9월 이후 주가 하락을 주도했던 스마트폰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있어 주가의 추세적 상승을 제한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그는 "TV사업과 가전, 에어컨 사업의 호조가 예상되기 때문에 실적과 주가는 저점을 탈피해 서서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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