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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올해 외국 관광객 1천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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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올해 컨벤션과 의료 등 분야의 관광산업 활성화를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외국인 관광객 1천만명 유치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열리는 G20 세계 정상회의 등을 계기로 기업회의나 보상관광, 국제회의, 국제전시 등 MICE 산업을 육성해 지난해 120개 참가자 23만명 수준인 국제회의를 올해 150개, 30만명 정도로 확대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일자리 3만개 창출과 6조원대의 경제효과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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