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 입력2010.01.11 18:12 수정2010.01.12 09:0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학규 비앤디하이텍 회장(사진)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전경련 산하 국제경영원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2010년도 총회에서 제28대 총동문회장에 추대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수처 수사권' 첫 판단…'내란 본류 재판'에도 변수 될 듯 다음 달 19일 선고를 앞둔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본류 재판의 핵심 쟁점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권' 문제를 놓고 법원이 처음으로 명시적 판단을 내놨다. 체포방해 사건 재판부가 공수처의 ... 2 회생계획안, 어떻게 만들어지나 [김동규의 회생과 파산 세계 속으로]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3 경찰, 김경 3차 소환…'강선우 1억' 진실공방 실체 파악 시도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경찰에 다시 출석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전 10시 김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