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원달러 환율, 0.8원 내린 1119원 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출발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0.8원 내린 1119원으로 출발했다.

    밤사이 열린 뉴욕 증시는 베네수엘라의 통화 평가절하 소식에 지수별로 등락이 엇갈리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지난밤 미국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날보다 45.8p(0.43%) 상승한 10663.99를 기록했고, S&P500지수는 2p(0.17%) 오른 1146.98을 나타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4.76p(0.21%) 하락한 2312.41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 증시는 주요 기업의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기업 매출이 증가했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 출발했다. 중국의 수출입 증가 발표도 호재였다.

    한경닷컴 김은영 기자 mellisa@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2. 2

      어펄마,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 투자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골프장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원을 투자한다. 전환사채(CB)에 인수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향후 CB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어펄마는 스마트스코어의 최...

    3. 3

      크게 입을수록 깊어진다...오버사이즈의 미학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의 크기다. 몸보다 한참&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