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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반등 시도, 1690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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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지수가 조정 하루만에 재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1700선에서 저항을 보이고 있다. 11일 오전 9시 20분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5.16포인트(0.30%) 오른 1699.28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뉴욕 증시의 연속 상승에 힘입어 1700선을 넘어서면서 출발했으나 프로그램 매도로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다. 어제 대규모 매도를 보였던 외국인이 하루만에 매수로 돌아섰지만 기관의 순매수 규모가 줄어들며 1690선대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환율 하락 수혜주인 전기가스 운수창고업종이 오름세를 이어가는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기계 증권업종이 약세로 기울고 있다. 관심이 집중된 환율은 1119원을 일시 하회한 뒤 1120원대로 반등하면서 전자 자동차 등 수출주들의 추가 하락을 막아주고 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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