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원F&B, 631억 자산재평가 차액 발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원F&B는 경남 창원시 대원동 소재 보유 토지 재산에 대한 자산재평가 결과 631억원 규모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SK證, 무궁화신탁 인수 추진…"자기 돈으로 폭탄 떠안는 꼴"

      SK증권이 측근 사모펀드(PEF)를 내세워 무궁화신탁 경영권을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재작년부터 무궁화신탁 경영권 매각을 추진했지만 인수자가 나타나지 않자 PEF에 SK증권 자금을 태워 인수하겠다는 계획이다...

    2. 2

      전관 로비 먹혔나…금융당국, 대주주 심사 줄줄이 승인

      오창석 무궁화신탁 회장이 2016년 무궁화신탁을 시작으로 금융사 ‘무자본 쇼핑’에 나서는 동안 금융당국은 손을 놓고 지켜봤다. 2020년부터는 오 회장은 대주주 적격성 승인이 필요 없는 캐피탈사...

    3. 3

      40% 넘는 '미친 배당률'…우선주 활용한 횡령 의혹

      오창석 회장 체제에서 무궁화신탁이 인수한 현대자산운용에는 의문의 우선주가 있다. 매년 배당률이 10% 상향되는 우선주다. 지난해 6월 기준 배당률은 48.21%에 달했다. 이 우선주 투자자는 베일에 가려져 있다.2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