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난해 임금인상률 1.7%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 노사가 합의한 협약임금 인상률이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부는 100인 이상 사업장 중 임금교섭을 타결한 5천168곳의 지난해 임금교섭 현황을 분석한 결과 노사가 합의한 협약임금 평균인상률이 1.7%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1998년 외환위기 이후 가장 낮은 인상률로 2008년 4.9%에 비해서도 3.2%포인트나 하락했다. 민간부문 인상률은 1.8%로 전년의 5%에 비해 3.2%포인트 낮아졌고 공공부문은 동결로 전년 대비 3%포인트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25년 넘은 ‘좀비 엘리베이터’…세계 고층 건물 위협한다[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전 세계 대도시의 스카이라인을 지탱해 온 핵심 인프라인 엘리베이터의 노후화가 심화하고 있다. 뉴욕과 런던 등 주요 도시에서는 승강기가 멈춰 서며 고층 빌딩의 기능이 마비되는 이른바 ‘엘리베이터 절벽&...

    2. 2

      "제조업 생산성 올리려면 우리 제품은 필수죠"

      "북미 2차전지 제조사, 유명 칩 제조사와 협업을 논의 중입니다."클라우드 없이 데이터를 공장 등 현장 가까운 곳에서 빠르게 처리하는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개발한 인텔렉투스의 김승욱 대표는 "모든 제조 현장에 인공지...

    3. 3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환율 안정을 담당하는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이 23일 교체됐다. 2개월 전 정책 라인 주요 국장에 임명된 이형렬 전 정책조정관(국장·행시 40회)이 새 국제금융국장으로 임명됐다. 1400원대 후반의 고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