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전시 교통관리시스템 수주 입력2010.01.14 10:18 수정2010.01.14 10: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통신기술(대표 오세영)은 대전시가 발주한 하이패스 기반 단거리전용통신(DSRC) 방식의 첨단교통관리시스템(ATMS)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운전자의 하이패스 단말기와 도로변 기지국과 통신을 구축해 구간 속도, 통행량 등 교통정보를 수집, 도로전광판 등에 제공하는 기술이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파바 점주도 자영업자인데 "벼룩 간 빼 먹어라"…무슨 일 [이슈+]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SPC그룹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가 일부 자영업자들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 먹어라"는 비판을 받았다. 두쫀쿠 유사품을 출시한 대기... 2 "美자산 신뢰위기"…금값 온스당 5,100달러 돌파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계속되면서 금값이 26일 온스당 5,1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현물 금 가격은 유럽 시장에서 그리니치표준시(GMT) 기준 오전 8시... 3 "맥도날드 알바라고?" 비웃었었는데…10년 만에 '반전' "10년 전만 해도 사람들은 맥도날드 직원을 비웃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곳에 취직하는 것조차 기적입니다."'맥도날드 아르바이트' 입사가 고시만큼 어렵다는 의미의 '맥날고시'. 비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