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코리아 대표 이홍구씨 입력2010.01.14 17:35 수정2010.01.15 09: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글로벌 PC 업체인 델의 한국 법인인 델인터내셔널은 14일 이홍구씨(53)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이 대표는 컴팩코리아 상무,한국HP 부사장 등을 역임하며 PC 업계에서 30년 가까운 경력을 쌓아 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중고선가 고공행진에 '신조 발주' 쏠림…조선 빅3 협상력 키운다 중고 배값이 새 선박 가격에 바짝 붙었다. 이에 “차라리 새 배를 주문하는 게 낫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신조선가도 다시 오를 조짐이 나타난다. 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 2 법원, '한국GM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 기각 한국GM 노조가 사측의 직영 정비센터 폐쇄와 인력 재배치 방침에 맞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기각됐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21부(박진영 부장판사)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 측이 사측을 상... 3 "말투 건방져 관세 9% 올렸다"…'트럼프 불확실성' 상수(常數)된 통상환경 미국발(發) 관세 정국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변덕을 넘어선 정교한 압박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대방의 말투’를 문제 삼아 관세를 올리는 즉흥성을 보이면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