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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10년1월 7일 ~ 1월 13일) 647개社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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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1월7~13일) 서울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창업한 기업은 모두 647개로 전주(12월31일~1월6일)보다 270개 늘었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신용평가정보가 조사한 신설법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지역의 신설법인은 388개였으며 이어 부산(71개) 대구(50개) 인천(47개) 광주(40개) 대전(37개) 울산(14개) 순이었다.

    자동차부품제조회사 네오오토(대표 김선현)가 자본금 8억원으로 서울에서 출발했다. 건설회사 우성종합건설(대표 최길량)과 이산화탄소 제거 약품제조전문회사 극동환경화학(대표 정훈)이 각각 자본금 5억2000만원과 5억원으로 부산과 인천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임기훈 기자 shagg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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