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 중인 이 부의장은 14일 워싱턴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SAIS) 한미연구소에서 '북핵문제와 남북관계'라는 주제의 초청연설을 통해 "한 · 미 양국 정보기관과 전문가들의 견해를 종합한 결과"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부의장은 이어 "북한은 10개 내외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고,두 차례의 핵실험을 통해 확보한 폭발력은 20킬로t정도가 된다"고 말했다.
워싱턴=김홍열 특파원 com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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