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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고 '엄지족'은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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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어느 나라 사람들이 휴대폰으로 문자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작성하는지를 겨루기 위해 LG전자가 1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고담홀에서 개최한 제1회 'LG 모바일 월드컵' 결승전에서 지난해 한국 대회 우승자인 배영호군(19 · 가운데)과 하목민양(18 · 왼쪽)이 한 조를 이룬 한국팀이 우승,상금 10만달러를 받았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난해 국가별 예선을 거친 13개국 26명이 2인 1조로 참여해 게임을 치렀다. /뉴욕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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