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미스사이공의 감초 연기자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뮤지컬 '미스 사이공' 제작발표회에서 지지 역을 맡은 구민진, 엘렌 역을 맡은 김선영, 존 역을 맡은 김우형, 투이 역을 맡은 이경수(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로 손꼽히는 '미스 사이공'은 1975년 베트남전을 배경으로 한 미군과 베트남 여성의 사랑과 이별을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06년 한국 초연 당시 화제를 일으켰다.

    4년 간의 수정과 보완을 거쳐 다시 선보일 '미스 사이공'은 오는 3월 고양을 시작으로 성남, 서울에서 막을 올릴 예정이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상현, '팬들 마음 뒤흔드는 눈빛'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상현이 1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 2

      [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안신, '귀여운 보조개 미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안신이 1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3. 3

      [포토+] 알파드라이브원 씬롱, '부드러운 눈빛 카리스마'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씬롱이 12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