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양옵틱스, 작년 순이익 27억…"12년來 최대 흑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양옵틱스는 지난해 약 2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 최근 12년래 가장 큰 폭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26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 늘었고, 영업이익은 17억원으로 6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관계자는 "교환렌즈 사업 부분이 127%의 매출 성장을 보이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며 "꾸준한 원가절감과 영업력 강화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또한 크게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올해에도 CCTV 와 DSR카메라의 수요 증가 덕에 관련 분야의 지속적인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면서 "남아프리카, 남미, 중동 등 신규 바이어 발굴을 통해 올해 매출은 20%,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0%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코스피, 첫 5800선 마감…'육천피' 얼마 안 남았다

      20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31.28포인트(2.31%) 오른 5808.53에 마감했다.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 2

      안 오르는 주식인 줄 알았는데 '반전'…17년 만에 최대 뭉칫돈 [맹진규의 글로벌 머니플로우]

      인공지능(AI) 랠리에 한동안 외면받았던 에너지, 산업재 등 전통 섹터에 뭉칫돈이 들어오고 있다. AI 기술주 독주에 제동이 걸린 가운데 전통 산업의 재평가, 이란발 지정학적 긴장 고조 등이 겹치면서 당분간 가치주로...

    3. 3

      [포토]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돌파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돼 있다.이날 코스피는 장 중 사상 처음으로 5800선을 돌파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