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솔루텍, KIKO 모두 청산 입력2010.01.19 10:14 수정2010.01.19 10: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자 및 자동차 부품회사 재영솔루텍이 지난해 연말까지 통화옵션상품(KIKO)을 모두 청산했다고 19일 밝혔다. 재영솔루텍은 키코 상품으로 600억원 이상 손실을 입는 등 피해를 봤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황제주로 다시 도약하나" 반격에 나선 K뷰티 1세대 아모레·생건 1세대 K뷰티 ‘투톱’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반격 태세에 돌입했다. 상장 3년 만에 시... 2 美 1월 소비자신뢰도,물가·고용우려에 12년만에 최저 미국의 소비자 신뢰도는 경제와 노동 시장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으로 10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7일(현지시간) 컨퍼런스 보드의 경기지수는 지난 달 상향 조정된 94.2에서 84.5로 하락했다. 블룸... 3 美증시 기업 실적 기대속 S&P500 사상최고치 경신 2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실적 발표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에 힘입어 상승으로 출발했다. 동부표준시로 오전 11시에 S&P500은 0.5% 오른 6,988.72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