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밸리, 임시주총 개최금지 가처분 소송 피소 입력2010.01.19 17:15 수정2010.01.19 17: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피밸리는 서왕식씨가 임시주주총회개최 이사회결의를 무효화 할 것을 요구하는 임시주주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신청을 대구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19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억 넣었으면 3억 됐다"…은값 폭등하더니 날아오른 종목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 ※‘양지윤의 니가가라 나스닥’은 양지윤 한국경제신문 기자가 매주 목요일 한경닷컴 사이트에 게재하는 ‘회원 전용’ 재테크 전문 콘텐츠입니다. 한경닷컴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 2 포스코퓨처엠, 4분기 영업손실 518억…전년비 적자 규모 늘어 포스코퓨처엠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51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영업손실 412억원)보다 적자 규모가 커졌다. 매출액은 55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9% 줄었다. 순손실은 233... 3 [마켓PRO] 고수들, '컨콜' 삼성전자 주춤하자 집중 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