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 재난국구호금 1억 전달 입력2010.01.20 17:40 수정2010.01.21 09: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훼미리마트(회장 홍석조 · 사진)가 20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재난국가 어린이 구호금 1억원을 전달했다. 훼미리마트의 재난 구호금 전달은 2008년 중국 쓰촨성 구호기금 및 학교 짓기 기금으로 두 차례 1억5000여만원을 전달한 데 이어 세 번째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년 살았으니 절반 내놔" 재산분할에 공식이 있나요?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 리포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부산 '캄보디아 노쇼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캄보디아에서 공무원을 사칭한 ‘노쇼 사기’와 인질 강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국내로 압송된 73명 가운데 부산에서 수사를 받는 피의자 49명이 25일 전부 구속됐다.부산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2시께... 3 '피겨' 차준환, 동계올림픽서 일내나…깜짝 근황 공개됐다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사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국제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기대감을 높였다.차준환은 25일 중국 베이징의 국가체육...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