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립대 '자랑스런 동문상' 입력2010.01.20 17:36 수정2010.01.21 09: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백용호 국세청장(사진)이 미국 뉴욕주립대( SUNY at Albany) 한국동문회가 정한 '자랑스러운 동문상' 첫 수상자에 뽑혔다. 백 청장은 뉴욕주립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이화여대 교수,서울시정개발연구원장,공정거래위원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7월 국세청장에 취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2 어펄마, 스마트스코어 사실상 인수 사모펀드(PEF) 운용사 어펄마캐피탈이 골프장 정보기술(IT) 솔루션 기업 스마트스코어에 1100억원을 투자한다. 전환사채(CB)에 인수하는 방식을 통해서다. 향후 CB를 보통주로 전환하면 어펄마는 스마트스코어의 최... 3 크게 입을수록 깊어진다...오버사이즈의 미학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의 크기다. 몸보다 한참&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