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크래븐호프트-김민수, '우린 같은팀이야!' 입력2010.01.23 23:16 수정2010.01.24 00: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KCC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대구 오리온스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2쿼터 SK 크래븐호프트가 패스를 시도하고 있다.이날 경기는 접전 끝에 오리온스가 SK에 70대 64로 승리를 거뒀다.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한 번 물면 끝까지 놓지 않는 한국인의 독기를 보여주고 싶어요. ‘코리안 골프클럽(GC)’이라는 팀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플레이를 펼쳐보겠습니다.”매끈한 얼굴에 해사한 미... 2 쌍두마차 김민선·이나현…500m '금빛 레이스' 정조준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세계 정상 탈환을 향한 막판 스퍼트에 들어간다. 오는 6일 개막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빙속 여제’ 김민선과 ‘괴물 신예’ 이... 3 "더블보기 후 마음 비워"…김시우, 4개 버디로 만회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선수들의 악몽인 더블 보기, 하지만 때론 약이 될 때도 있다. 31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달러) 3라운드에서 김시우가 그랬다.김시우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