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으로 만든 쏘나타 입력2010.01.24 17:53 수정2010.01.25 09: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자동차는 지난 22일부터 강원 태백시에서 열리고 있는 '2010 태백산 눈축제'에 대형 얼음으로 조각한 쏘나타 F24 GDi를 전시하고 있다. 길이 7.5m,폭 2.7m로 실제 차량보다 1.5배 크다. 현대차는 눈축제장 주변에 의자와 온풍기,음수대 등 쉼터도 마련했다. /현대차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덕신EPC, 제4회 건축안전 장학생 200명에 4억원 지원 덕신EPC는 4일 천안 무봉글로벌아트홀에서 ‘제4회 덕신EPC 건축안전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전국 70개 대학에서 선발된 건축공학 전공 대학생 200명에게 총 4억 원 규모의 장학금... 2 LX하우시스, 코리아빌드위크 박람회 참가 LX하우시스가 4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한다.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 3 "짐 몇 개 부칠 수 있어?"…대한항공, AI 챗봇 물어보세요 대한항공은 온라인 고객 상담 서비스 챗봇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한 '대한항공 AI 챗봇'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발표했다.대한항공 AI 챗봇은 항공사 규정 등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해 정해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