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北 "선제타격론은 노골적인 선전포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북한군 총참모부는 24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최근 김태영 국방장관의 '북한의 핵 공격 징후 시 선제타격'발언에 대해 "선제타격론을 우리(북)에 대한 노골적인 선전포고로 간주할 것"이라며 "단호한 군사적 행동"을 경고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국방장관의 선제타격 폭언으로 지금 조선반도에서는 언제 6 · 25의 참변이 되풀이될지 모를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통신은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려는 남조선 당국의 그 어떤 시도에 대해서도 단호한 군사적 행동으로 중요 대상물들을 송두리째 들어낼 것"이라고 위협했다.

    장성호 기자 ja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李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 시작

      李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 시작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2. 2

      [속보] 李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 시작…곧 한중정상회담

      李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공식 환영식 시작…곧 한중정상회담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김혜경 여사, '한중 민간가교' 중국 여성인사들에 떡만둣국 대접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에 동행한 김혜경 여사가 5일 한중 관계의 가교 역할을 해온 이들에게 떡국을 대접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여사는 베이징의 주중 한국 대사관저로 9명의 중국인 여성 인사를 초청해 오찬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