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설 이후 차관급 인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은 설 연휴(2월13~15일) 직후 차관 및 청와대 비서관들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이날 "다음 달 설 연휴 이후에 차관급 인사가 있을 것으로 안다"며 "임명된 지 2년 안팎이 지난 부처 차관과 청와대 비서관들은 일단 교체 검토 대상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차관급 인사 적체가 심하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 데다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일부 차관급 공무원들이 3월4일까지 공직에서 사퇴해야 하는 데 따른 것이다.

    ADVERTISEMENT

    1. 1

      '혁신당 합당 제안 후폭풍' 정청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 있으랴"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제안하고 당내의 거센 반발에 맞닥뜨린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전문을 공유했다.‘흔들리지 않...

    2. 2

      김민석 총리 "美부통령, 북미 대화 재개 방안에 대한 조언 구해와"

      방미 중인 김민석 국무총리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북한과 대화 재개 방안에 관심을 보이며 조언을 구해왔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주미한국대사관에서 가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밴스 부통...

    3. 3

      통상교섭본부장 "USTR 대표에 쿠팡 수사와 통상 이슈 구분 강조"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지난 19~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를 만나 쿠팡에 대한 국내 수사를 일반적 통상 이슈와 구분해 다뤄야 한다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